금융자본시장 최고 통신사를 지향하는 뉴스핌(Newspim)이 오는 12월 23일(화요일) 《2009년 환율전망 및 외환관리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은행 변재영 외화자금국 부국장이《2009년 국내외 외환시장 여건 및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며 뉴스핌 이석재 외환전문위원이《2009년 외환관리 전략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수출보험공사 정영천 환기획팀장이 《2009년 수출보험 지원방안》을 설명한다.
특히 이번 뉴스핌 세미나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와 대공황 이래 최악의 경기침체 속에서 불확실한 국내외 외환시장의 흐름을 진단하고 향후 여건과 외환 이슈를 조망함으로써 최고경영자들의 2009년 사업계획 및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고경영자들(CEO, CFO, CRO)이 중점 점검하고 대응해야 할 외환리스크 관리 및 전략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들의 손실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영업이익을 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향후 환율변동에 대비해 수출입 관련 기업들이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외환리스크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유용한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뉴스핌 주관으로 오는 12월 23일(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2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하나은행, 한국수출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한국수입업협회가 후원한다.
세미나 참가비는 없으며, 선착순 150명으로 뉴스핌 및 각 협회 회원사, 수출보험공사 및 하나은행 고객은 우대한다.
다음은 뉴스핌 외환세미나 주요 내용이다.
《 뉴스핌 2009년 환율전망 세미나 》
◆ 주제: 뉴스핌 2009년 환율전망 및 외환관리전략
◆ 일시: 2008년 12월 23일(화) 오후 3시 30분~6시 30분
◆ 장소: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21층 대강당
◆ 내용
1. 개회사 및 인사말 (오후 3시 30분)
2. 강연
1) 2009년 국내외 외환시장 여건 및 전망 (오후 4시, 한국은행 변재영 외화자금국 부국장)
2) 2009년 외환관리 전략방안 (오후 4시 50분, 뉴스핌 이석재 외환전문위원)
3) 2009년 수출보험 지원방안 (오후 5시 40분, 수출보험공사 정영천 환기획팀장)
◆ 인원: 선착순 150명 (뉴스핌 및 협회 회원사, 공사 및 하나은행 고객 우대)
◆ 참가비: 없음.
◆ 후원: 하나은행, 한국수출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한국수입업협회
◆ 문의: 뉴스핌 사업본부(02-319-4401, 4405) 및 후원 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