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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2월 22일(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LG화학(051910):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변동금리부 외화공모사채(FRN) 발행 결정. 권면총액 및 모집매출 총액 100억엔(1,529억 3,500만원) 규모
- KB금융(105560): POSCO(005490)와 자사주 지분(3,000억원 규모) 맞교환 추진 중→맞교환 성사시, 지주사 전환과정에서 떠안은 물량해소로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상승 효과
- 유진투자증권(001200): 우선협상자대상에 KB금융(105560), 이트레이드(078020)증권, 사모투자펀드회사 '르네상스PEF' 인수제안서 제출→가격 협상이 최대 변수될 것
- 한양증권(001750): 11월 매출액 112억원(전월대비 -3.2%, 전년동기비 -31%), 영업이익 8억원(21.7%, -65%), 순이익 15억원(+1,285.5%)
- JP모건,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화물운송 수요가 급감한 미국과 유럽 시장에 대한 의존도(60%)가 경쟁사보다 1.5~2배 높아 투자등급 '비중축소', TP 39,300원에서 2,0000원으로 하향

- 모간스탠리, 아시아나항공(020560)에 대해 원화 약세와 세계여행 수요의 급감으로 비영업 부문에서 손실 증가가 불가피해 투자의견은 '비중축소' 유지하나 TP 3,900원에서 3,000으로 하향
- C&중공업(008400): 채권단(우리은행, 메리츠화재, 수출보험공사 등)간 의견 조율 난항으로 긴급자금 150억원 지원 여부에 대해 오는 12월 29일에서 다시 결정할 예정
- 사조산업(007160): 오양수산(006090)의 채무 61억원(자기자본대비 7.51%에 해당)에 대해 신한은행에 채무보증. 보증기간 2008년 12월 21일~2009년 12월 21일
- 한라건설(014790): 한국토지공사와 263억 7,9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69%에 해당) 규모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 공사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2년 4월 21일까지
- 퍼스텍(010820): 삼성테크윈과 21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4.7%에 해당) 규모 충전기 'K077' 부품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0년 9월 30일까지

- 대구가스(016710): 총사업비 116억 5,000만원 규모 태양열 발전시스템 기술개발 사업 참여→국내 최초 상용 규모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 구축 예정
- 한국슈넬제약(003060): 2008년 매출액 169억 9,600만원, 영업이익 21억 4,900만원, 순이익 54억 9,000만원. 자산 총계 252억 7,600만원, 부채 69억 2,500만원, 자본금 287억 2,200만원
- 휴리프(006210): 오는 2011년 12월 18일까지 향후 3년간 알이에스디에 32인치와 42인치 LCD-TV 공급하기로 계약 체결
- 우신시스템(017370): 일본 마루베니주식회사와 영업과 판매 업무제휴 체결과 관련 세부방안 및 협업체계에 대해 협의하였으나 최종 방안은 확정되지 안았음
- 한성기업(003680): 운영자금 목적으로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50억원 단기차입 결정. 단기 차입금 기존 378억 6,370만원에서 428억 6,370만원(자기자본대비 19%에 해당)으로 증가

- 한국전력(015760): 제4차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을 통해 계열사 포함 5,884여명 감원(동사 2,420명(11.1%) 등)←정부, 3%수준의 요금인상 요인 흡수 가능 예상
- 하이닉스(000660): 8,000억원의 유동성 지원안 이번주 중 확정, 외환은행(004940) ‘늦어도 23일까지는 은행별 의사결정이 완료되고 최종적인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
- 현대백화점(069960): 현대백화점 부천 중동점이 임차해 사용하는 건물과 인접해 있는 복합쇼핑몰 전체를 소유주인 ING그룹으로부터 2,6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 두산(000150): 두산주류, 12월 22일 매각 우선협상자 발표할 예정으로 현재까지 롯데그룹(롯데칠성(005300))의 인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 대구가스(016710): 지식경제부의 ‘200kW급 타워형 태양열 발전시스템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 총사업비는 116억 5,000만원으로 정부가 61%를 지원할 예정

▶ KOSDAQ

- 희림(037440): 조달청으로부터 28억 8,6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4%에 해당) 규모 턴키방식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건립공사 수주. 계약기간 2012년 3월31일까지
- 루미마이크로(082800): 신니치일렉트로닉디바이스와 211억 4,3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25.45%에 해당) 규모 LED 제품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0년 6월 30일까지
- 코리아에스이(101670): 케이블 교량이 전문기술인 '사장교의 주탑 및 이를 이용한 사장교 시공방법' 특허 취득→공기단축 및 비용절감 가능해져 경쟁력 강화 기대
- 삼강엠앤티(100090): 삼성중공업(010140)과 44억 9,1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7.2%에 해당) 규모 800톤급 G/C GIRDER, LEG 제작공급 계약 체결→조선기자재 분야 기술력 인증
- CJ홈쇼핑(035760):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을 각각 'A+'와 '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유선방송사업자 지분투자 등 차입금 2,245억원(9월말)이나 실적호조로 부담 크지 않음

- 휴람알앤씨(046940):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정부로부터 1억달러 규모 다이아몬드 국내시장 유통 및 공급에 대한 독점권리 확보. 현지 개발업체로부터 5개 다이아몬드 광산 지역 탐사권 취득
- 휴맥스(028080): 디지털 방송 수신기 녹화상태 표시 제어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 취득. 네트워크를 이용한 방송 프로그램 송수신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 취득
- 산양전기(079870): 기업 개선작업 효율적 실행 목적으로 주채권은행을 신한은행으로 하는 자율협의회에 의한 관리절차 개시. 관리기간 2008년 12월 19일~2009년 2월 10일
- 아바코(083930): 주성엔지니어링(036930)과 26억 7,6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0.39%에 해당) 규모 태양광 SPUTTER SYSTEM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2월 28일까지
- 케이알(035950): 강원지방조달청과 1억 2,2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0.22%에 해당) 규모 난간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8년 12월 19일~2009년 5월 23일

- 케이비티(052400): 미국 A社의 각계열사에 60억원 규모의 은행용 카드(Banking Card) 공급하는 계약 체결→미국업체와 첫번째 계약으로 향후 미주지역 수출 증대 기대
- 모코코(058900): 인도네시아 광산개발업체 '페트라스(PETRAS)'社 주식 3,100주(지분율 31%)을 145억원에 취득하고, 계열회사로 추가→에너지사업 진출 및 교두보 확보
- 엔티피아(068150):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액티패스(047710)에서 에스씨디(042110)로 변경. 지분율 20.74%
- 포스데이타(022100): 우이~신설 도시철도(경량전철) 민간투자사업에서 경전철 IT시스템 구축사업을 228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6.24%에 해당)에 수주. 계약기간 2013년 12월31일까지
- 현금 및 주식배당~넥스트칩(092600): 보통주 1주당 최대주주 150원. 한국기업평가(034950): 보통주 1주당 572원. 와토스(079000): 보통주 1주당 200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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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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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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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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