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전 임직원은 매월 1구좌(1000원, 20구좌까지 참여) 이상씩 이웃돕기기금을 조성하여 명절, 연말 및 수시로 주변의 불우이웃과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한진중공업측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하고 있는 이 기금은 1993년부터 매년 4~5천만원씩을 모아 노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직원 중 99%가 참여할 정도로 관심과 호응이 높다"고 설명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종렬 회장(좌)과 한진중공업 김동진 기업문화실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