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의 절단용 레이저가공기 전문업체인 한광은 3분기까지 통화옵션 (키코, KIKO) 관련 손실 증가로 주가가 급락하였다.
3분기 누적 키코(KIKO)관련 손실이 41.6억으로 대규모 영업익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이 12억 적자로 돌아선 것이다.
하지만 한광은 4분기중 통화옵션(KIKO) 관련 상품이 대부분 정리됨으로써 정상적인 수익 구조로 돌아와 내년 1분기부터 수익 구조가 정상화 될 전망이다.
레이저절단기 국내 시장 50%를 점유하고 있는 한광은 최근 해외시장에서 제품 만족도와 브랜드인지도가 높아져 내년 큰 폭의 수출증가가 예상된다.
내년 목표 매출액은 올해보다 30%이상 증가한 550억을 목표로 하여 창립이래 사상최대매출을 기대한다고 한다.
한편 한광은 지난 5월 태양전지 업체 솔라시스를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솔라시스느 세계 최고 권위의 스위스 그라첼 교소팀과 공조체계를 갖추고 세계 최고 효율의 "염료감응 태양전지 유기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