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계약을 통해서 차세대 블루레이 광학헤드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에 블루레이의 핵심 부품을 공동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블루레이사업 전반에 대하여 광범위하게 합의하였고 이를 통해 차세대 블루레이 신규시장을 개척하여 성장 동력으로 키워가는데 의견의 일치를 봤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4월말 삼성본관 지하1층 국제회의실에서 '블루레이 전략 발표회'를 열고 4세대 블루레이 플레이어(BD-P1500) 등 신제품 2종을 발표하는 한편 고화질•고음질의 블루레이 시장을 활성화해 차세대 광학기기 글로벌 시장을 주도한다는 목표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2010년까지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1조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홈시어터 등 블루레이 기기와 Full HD TV 등의 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Full HD 일류화 추진전략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블루레이 광학헤드 등의 부품소재 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투자와 기술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므로 일단 시장에 진입해 활성화된다면 큰 성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