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경수 사장은 영등포 지역에 거주하는 30여 세대의 무의탁 독거 노인들에게 난방용 등유를 직접 배달하고, 후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지속적으로 교류를 맺어온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최경수 사장은 "추운 겨울과 경기 한파를 맞아 난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을 노인들을 위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현대증권은 작은 것에서부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사회공헌 의지와 나눔의 기업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달에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10월에는 결식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주먹밥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최경수 현대증권 사장이 무의탁 노인에게 난방유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빈영 상무, 강연재 부사장, 최경수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