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공사금액은 1339억8500만원으로, 삼성건설(50%) 남광토건(30%) 효광(10%) 대광(10%)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공사 기간은 2011년 9월까지다.
회사측은 “토목부문 수주액이 4000억원을 넘어 섰다”며 “수주 임박 사업들을 감안할 때 올해 4500억원의 토목분야 수주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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