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탄천물재생센터를 서울시내의 친환경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며 “그린에너지 체험장 등을 설치해 환경기초시설이 주민친화시설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오롱건설 관계자는 “환경사업 강화를 위해 이주홍 부사장을 환경사업담당 사장으로 승진시킨 바 있다”며 “자회사인 환경시설관리공사 및 그룹사와 기술연구소의 상호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에 일일 처리량 90만m3의 하수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총 공사비는 741억원이며 주간사인 코오롱건설(60%)과 자회사인 환경시설관리공사(10%)의 지분이 70%이다.
코오롱건설은 ‘요르단 남부 암만 하수처리장’과 ‘리비아 알사르지 하수처리장 신설사업’을 수주하는 등 해외사업 확장에서 적잖은 성과를 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