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마술 비누방울 통기타 밴드 마임 밸리댄스 등을 주제로 거리 아티스트와 시민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며 “총 4개로 구성된 공연팀이 지난 15일 서울 상록보육원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해남 땅끝마을까지 총 77회의 크고 작은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사관계자는 “올 연말 전국의 보육원과 노인시설 등을 방문해 즐거운 공연과 함께 먹거리, 사랑의 목도리를 증정하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사 직원들도 이번 공연단 활동에 맞추어 30개소 이상의 시설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각 지역사옥으로 결연아동과 청소년들을 초청해 선물을 전달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KTF 고객들이 한해 동안 기부한 보너스 마일리지를 기반으로 KTF가 기부 마일리지와 1대 1 매칭으로 출연해 기금을 조성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