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전일대비 0.25%포인트 하락한 4.49%로 2006년 6월 19일(4.48%)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CD금리가 이처럼 하락한 것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한 데다 RP매입으로 단기자금을 집중적으로 공급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CD금리는 12월 금통위가 열린 11일 하룻동안 0.69%포인트 급락한 뒤 점차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CP금리 역시 91일물을 기준으로 지난 금통위 이후 0.24%포인트 급락한 6.79%까지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