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후생노동성은 10월 1인당 평균 현금급여가 27만 4751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1% 감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금급여는 전년동월대비로는 1.9% 감소를 기록, 7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세부내역으로는 정규 임금이 25만 1484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4% 증가한 것으로 수정됐다. 이전 발표에서는 0.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잔업수당은 1만 9359엔으로 전년동월대비 3.1% 감소를 기록, 변화가 없었으며 특별수당은 6.2% 감소에서 5.6% 감소한 4611엔을 기록한 것으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