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통신 요금 등 각종 통신 요금 할인
SK텔레콤 멤버십 서비스가 합쳐진 신용카드, 체크카드가 나왔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SK텔레콤(사장 김신배)과 제휴해 SK텔레콤 멤버십 서비스는 물론, 이동통신 관련 각종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SKT 네이트 A1카드/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체크카드의 경우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해 SKT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카드는 먼저 전월 신용판매 이용액이 10만원 이상이면 SK텔레콤 이동통신 요금을 3천원(체크카드는 1,500원) 할인해 준다.
모바일 싸이월드 멀티정액제, 버거킹 무제한 컬러링, 공연 무한 할인 멤버십 등 14개 무선 인터넷 콘텐츠를 10~4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데이터 정액제 요금에 신규 가입하면 2개월간 각 1만원씩(체크카드는 5천원씩) 할인해 주고, 기존 고객에게는 카드 발급 첫 달 1만원 할인 및 2개월째에는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휴대폰 메시지 형태로 전달되는 쿠폰)이 제공된다.(체크카드는 각각 5천원씩)
모든 고객에게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할인 쿠폰(2천원, 3천원, 5천원 각 3개씩)도 증정한다.

이 카드는 신한 A1카드의 다양한 혜택도 그대로 제공된다. 특히 SKT멤버십과 중복 할인돼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신용판매 이용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영화(CGV, 메가박스, 씨너스, 프리머스 등), 패스트푸드 및 음료(스타벅스, 버거킹, 크라운베이커리, 도미노피자, KFC, 레드망고 등), 편의점(훼미리마트) 등 다양한 업종에서 20%를 할인해 준다.(월 5회, 건당 최고 2천원, 신용/체크 공통)
신용카드 고객이 50만원 이상 사용하면 월 1회 온라인 쇼핑몰(11번가) 또는 영화(CGV, 메가박스, 씨너스, 프리머스 등) 7천원 할인, 100만원 이상 사용하면 패밀리 레스토랑(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VIPS, TGIF, 씨즐러, 마르쉐 등)에서 50%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월 1회, 연 6회, 건당 최고 3만원 할인)
이 할인 가맹점 중 SKT 멤버십 서비스가 제공되는 TGIF, 베니건스, 마르쉐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크라운베이커리, 훼미리마트, 도미노피자, 씨너스 등에서는 SKT 멤버십 할인과 신한 A1카드 할인이 중복 적용된다.
주요 백화점 및 할인점 3개월 무이자 할부, 테마파크 자유이용권/영화 티켓 할인 등 A1카드의 각종 생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와 SK텔레콤은 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말까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이 카드를 발급 받고 SK텔레콤 이동통신 요금을 자동이체 하는 전 고객에게 씨즐 영화예매권 2매, 선착순 1만 명에게 크라운베이커리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신한 기프트카드(100만원 1명, 50만원 2명, 30만원 5명)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