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인 상품을 현재 일류상품으로 향후 5년내 세계시장 5위 이내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분류하여 선정하는 제도이다.
지난 2001년 이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 일류상품과 차세대 일류상품은 각각 388개와 207개이다. 이 가운데 올해 새로 19개의 현재 일류상품과 37개의 차세대 일류상품이 선정되었는데 아이엠의 두 제품들이 여기에 포함된 것이다.
회사 측은 세계 일류상품이 대부분 대기업 제품들이 차지하고 있고 중소기업 제품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상황에서 이처럼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특히 글로벌 기업인 일본의 산요와 소니를 제치고 세계시장 점유율 1,2위를 차지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그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