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대표이사 황문구)는 서울 역삼동 웅진씽크빅 아트홀에서 서울시립 소년의 집 15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사랑나눔 송년회'를 가졌다. 미스터피자는 피자 한판 당 30원씩을 적립 해 모은 기금과 임직원 월 급여의 일정금액을 매월 적립해 마련한 성금 총 30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측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종합식자재유통회사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이창근)는 전문강사로부터 요리 수업을 받으며 직접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으로 즉석파티를 하는 'DIY(Do It Yourself) 쿠킹 파티'로 송년회를 맞이했다.
온라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오는 20일 전직원의 십시일반으로 거둬진 성금을 통해, 독거노인 식사돕기 등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송년회를 보낼 예정이다.
웅진코웨이(대표이사 홍준기)는 지난10일 오전 을지로 본사 1층에서 홍준기 사장이 직접 포장마차를 운영하면서 계란빵과 우유를 팔아 모은 성금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등 수익금 90만원을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나눔 송년회를 열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은 조선소 최대 고객인 외국인 선주들을 위해 매년 호텔에서 파티 형식으로 개최하던 송년회를 올해는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코미디 퍼포먼스 '점프(JUMP)'공연을 관람하는 '문화로 모시기 송년회'를 열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전 직원이 함께 할 수 있는 마당놀이 '심청' 관람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과 내년도 사업발전을 기원하는 송년행사를 가졌다.
해외정착 및 투자 전문 컨설팅 업체 MCC(대표 하지욱)는 직원들의 아이디어 회의 끝에 오는 24일 정해진 색상의 파티룩을 입고 송년회를 가지기로 했다. 또한 직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장품을 하나씩 가져와 직원들과 함께 경매를 통해 물품을 구입하기로 했다. 벌금과 경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에 전달 될 예정이다.
위스키업체 맥시엄코리아(대표이사 토마스 클라멘스)는 이번 송년회를 직원들간의 동료애를 나눌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오는 18, 19일 이틀 동안 계룡산 송년 산행을 하기로 했다. 단순히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힘이 들면 손을 잡아주며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직장 안에서의 애환과 동료애를 나누면서 올해 한해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