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은 1367/1372원에 마감했고 다우지수도 혼조세로 마감하는 등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 공방을 펼치면서 방향성 탐색구간을 거치고 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369.10/40원으로 전날보다 2.10/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2월물은 1359.00원으로 전날보다 4.7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71.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4.00원 상승한 선에서 출발했고 이후 보합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국내 증시를 따라가면서 저가 매수세 영향과 하락 안정심리가 충돌하면서 혼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