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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2월 16일(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의 카메라폰 및 디지털 카메라 장착한 모바일 디바이스 등이 미국 이스트만코닥의 특허 침해했는지 여부 조사할 방침
- LG(003550): 12월 26일 신문路와 가산디지털단지 공사 대금 조달 목적 1,500억원 규모 원화채 발행할 예정←금융 시장 불안으로 장기자금 확보를 통한 리스크 회피 목적
- SK텔레콤(017670): 3,000억원 규모 軍 통신망 고도화 사업 파트너로 선정→군 통신망 운영사업자로 지정돼 통신망 구축 및 향후 10년간 군 통신망 운영을 담당할 예정
- 현대중공업(009540): 연간 생산 3만 MVA(Mega Volt Ampere) 단일공장을 울산에 추가로 건설, 세계 최대 규모의(10만 MVA) 변압기 생산체제 구축(기존 한국 발전소 설비용량의 1.25배)
- S&T중공업(003570): 삼성테크윈(012450)과 64억 9,400만원(전년 매출액의 1.72%에 해당) 규모의 K77사격지휘 장갑차용 동력전달장치 조립체 공급 계약 체결

- GS건설(006360): 무디스(Moody's), 신용등급 기존 `Baa1`에서 `Baa2`로 하향조정←재무 건전성과 유동성 등이 취약해 추가 하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
- 금호산업(002990): 에스에이치공사와 926억 4,267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4.83%에 해당) 규모 서울 신정3지구 2,5단지 아파트 건설 공사 계약 체결
- 풍림산업(001310): SH공사와 840억 4,4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6.4%에 해당) 규모 서울 신정3지구 아파트 건설공사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2011년 4월 23일까지
- 한신공영(004960): 한국토지공사로부터 310억 7,100만원 규모 화성 향남 2지구 택지 개발사업 조성공사 1공구 수주. 계약기간~2011년 9월 14일까지
- 삼호(001880): 대한주택공사와 149억 1,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42%에 해당) 규모 부산 만덕6 주거환경개선지구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계약 체결

- 하이닉스(000660): 피치(Fitch), 장기 외화표시 IDR(Issuer Default Rating)과 선순위 무담보채권 등급을 'B+'로 하향조정 및 ‘부정적 관찰대상’에 지정
: CLSA증권(Credit Lyonnais Securities Asia), 2009년 영업적자 2조원 넘어설 전망. 투자의견 `매도` 제시, 목표주가 1만 3,500원에서 5,000원으로 하향 조정
- 광명전기(017040): 차단기 밑 부하기개폐기의 수동 조작 장치 관련 특허 취득→영구자석형 조작기가 사용되는 부하개폐기, 차단기에 적용해 안정적인 조작장치 구성이 가능할 전망
- 성우전자(081580): 업계에서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초소형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셔터 수요 급증으로 생산능력 기존의 3배(20만대에서 60만대 수준) 규모로 확대할 계획
- 동부하이텍(000990): 세계 최소형 LDI칩(LCD 구동칩) 자체 기술 개발 성공, LG디스플레이(034220) 공급할 예정→기존 위탁생산 전문회사에서'시스템 IC 종합반도체회사'로 발돋움
- SK네트웍스(001740): 경찰청 보안기능 강화 위한 ‘청사 무인경비시스템 구축사업’ 수주→향후 4년간 경찰청 본청&광화문 종합청사 관리 및 통합관제시스템 설치할 계획

- 대우차판매(004550): 인천광역시로부터 송도 부지 도시개발구역 지정(인천광역시 옥련동, 동춘동 부지 53만 8,952㎡) 및 개발 계획 수립 결정 공문 접수
- 쌍용차(003620): 경영효율성 제고와 영업력 강화를 목적으로 조직 개편 단행→생산부문 내 본부제를 폐지하고, 9개 지역본부를 5개 광역지역본부로 통합
- 동부제철(016380): 산업은행으로부터 1년 만기 사모사채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신규자금 2,000억원 지원 받을 예정→철강 수요 감소와 환율 급등으로 인한 자금난 단기 해소 전망
- 한국제지(002300): 11월 매출액 524억 5,900만원(전년동기대비 +19.5%), 영업이익 36억 3,100만원 (+362.5%, 전분기비 +69.4%) 순이익 120억 4,800만원(적자전환)

- 에스씨디(042110): 나노신소재(ANT) 분야로의 사업다각화를 위해 나노섬유 전문기업 엔티피아(042110)인수. 인수금액 35억원(보통주 32,0만주(9.8%), 신주인수권증권 356만주(10.9%))
- 녹십자(006280): 백신사업 핵심 역량 강화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백신사업 이익 극대화를 위해 녹십자백신 주식 118만 4,000주(62억 5,100만원 규모) 취득 결정
- 금강공업(014280): 미주제강(002670)이 경영권 참여를 위한 목적으로 동사 지분 2.24% 추가 장내매수. 전체보유지분율이 10.29%로 증가해 주요주주로 추가
- 주식배당~동아제약(000640): 보통주 1주당 0.02주의 주식배당. 보령제약(003850): 보통주 1주당 0.02주의 주식배당. 동일방직(001530): 보통주 1주당 0.025주 주식배당 결정

▶ KOSDAQ

- 태웅(044490): 금융권 대상 35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외환은행(004940) 20억원, 부산은행(005280) 15억원). 목적~지식경제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 참여
- 희림(037440): 네오위즈엔에이치엔에셋매니지먼트와 41억 3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3.42%에 해당) 규모 N Square 업무복합빌딩 신축공사 설계용역 체결
- 씨티씨바이오(060590): 자체 개발한 사료용 효소제 '씨티씨자임', '세계일류상품'(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 이거나 향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은 국내 제품 대상)에 선정
- 삼협글로벌(014420): 20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신주발행규모 보통주 363만 6,360주. 발행가액 550원. 청약예정일 2008년 12월 16일~17일

- 케이이엔지(077960): 동사 CEO가 자사주 100만주 인수. 매각가~2,000원, 조달금액 20억원←전환사채(CB)를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자사주 매각으로 자금 조달 방식 변경
- 휴람알앤씨(046940): 서평에너지 지분 6만 6,600주(4.97%/ 총 9억 9,900만원) 취득후 대북 자원개발 및 건설사업에 진출할 계획→2009년부터 연간 100억원 정도의 매출 달성할 전망
- 제이브이엠(054950): ‘처방전 인식 기능이 구비된 약제 자동 포장 장치, 처방전 관리 시스템 및 그 처방전 관리 방법’에 관한 특허 취득. 향후 ATDPS의 시장 확대에 활용할 계획
- 파이컴(039230): 평판표 시장치를 테스트하기 위한 프로브 및 프로브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취득. 동사의 MEMS Unit(차세대 LCD검사 장치)에 적용 예정

- 크로바하이텍(043590): 동부하이텍(000990)이 개발한 LDI(LCD Driver IC)의 후처리 공정인 패키지 공정 담당 협력회사로 선정→12월 15일 2만개 출하를 시작으로 12월 22만개 출하 예정
- 이룸지엔지(050640): 부가가치 통신망 관리업 부문을 분할해 '위트콤' 설립→동사는 분할 후 존속회사로, 위트콤은 비상장 신설법인 체제를 갖출 계획. 분할기일~2009년 3월 2일
- 네오티스(085910): 보통주 1주당 신주 0.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 결정.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09년 1월 22일
- 현금배당~케이비티(052400): 보통주 1주당 350원 현금배당. 배당률 70%(액면가 500원 대비), 시가 대비 7.93%, 창사 이래 최대 현금배당. 태웅(044490):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
- 주식배당~엔피케이(048830): 보통주 1주당 0.01주 주식배당(주식배당 총수 91,081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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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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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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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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