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CJ GLS(대표이사 민병규)는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배달’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민병규 대표이사를 비롯 전 임원 및 자원봉사자 50여명은 '사랑의 전화 복지재단'과 함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 일대의 독거노인가정에 연탄 2000장과 난방유 20리터 들이 50통을 직접 방문해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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