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람알앤씨는 12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190원을 기록, 하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매도잔량은 159만주로, 거래량은 1만주에도 못미치고 있다.
휴람알앤씨는 이날 장 시작전 경영참여를 발표하고 적대적 M&A를 시도하던 개인투자자 정만현씨가 보유주식을 장외매도해 최대주주가 김기영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정만현씨가 경영권 확보를 포기하는 대가로 자회사인 우원이알디, 대상 등의 등기이사로 선임, 경영에 일부 참여시키는 방안에 동의해 적대적 M&A 상황이 종결됐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