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팬오션은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9480원을 기록중이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BDI반등에 따라 벌크선의 주가가 지속적인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TX팬오션에 대한 선호도도 상승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벌크선 운임의 하락으로 용대선 업체들의 유동성 리스크가 높아졌지만 STX팬오션은 화물영업의 비중이 전체 벌크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고, 내년 영업일의 60%대의 이익을 고정시켜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업안정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