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72.9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서 전 대표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위반(횡령)등의 혐의로 지난 1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며 “수사기관에서 혐의사실이 인정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나면 민.형사상 법적조치 등을 통해 회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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