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365/1373원으로 마감하면서 최근의 하락세를 이어갔고 1400원선이 무너진 이후 시장은 숏마인드가 우세하게 진행되고 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1368.50/80원으로 전날보다 25.30/0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2월물은 1365.00원으로 전날보다 28.00원 하락하며 거래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7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3.80원 급락 출발했고 이후 하락세를 유지하면서 전날의 내림세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장 시작전 한일 통화스왑 규모가 300억 달러로 확대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외국인도 국내증시에서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등 대내외 호재가 작동하고 있다.
국내 증시는 1150선을 회복하며 강보합권이다.
시장참여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박스권 하단을 이탈한 이후 하향 추세를 좀 더 이어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