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1시 1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준비중이던 특허출원건이 완성단계에 왔다"며 "조만간 특허출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6월말 개발에 대한 계약기간이 종료된 후 보고서를 제출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하느라 시간이 지연됐다"며 "현재 일련의 과정이 완료된 상태로 출원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팜스웰바이오가 개발해온 업그레이드된 타미플루합성건은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연구가 진행돼 왔으며 현재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AI 원재료 기술은 기존 72시간이 소요되는 단계를 50시간으로 단축시킬 수 있게 된다.
특히 타미플루에 대한 비축분이 적은 국내 상황을 고려할 경우 AI로 인해 국가 위급상황이 발생시 기존 특허권을 갖고 있는 로슈사에 대해 강제집행권을 발동, 국내서 안정적으로 AI원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이 마련돼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