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1시 3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9일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최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역사적으로 최고점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주제강은 지난 8월 수정 경영계획 전망치를 통해 올해 매출액이 378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260억원과 141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까지 미주제강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은 지난 2004년 기록한 224억원이며 미주제강은 지난 3분기까지 영업이익 217억원과 매출액 2658억원을 달성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실적 호전과 관련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판매단가 인상 효과가 3분기까지 이어졌고 스파이럴 강관의 수요증가가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라남도 순천에 건립한 연산 7만톤 규모의 후육관 프레스벤딩(JCO) 공장 준공에 따른 생산판매효과도 실적개선에 영향을 줬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