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그 대신 약10여개 점포는 통합점을 복합점포로 운영하여 점포 폐쇄에 따른 거래고객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같은 선택은 인력과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고객 접점을 확충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국민은행은 이번 점포 통폐합으로 점포당 생산성인 높아지고 연간 약60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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