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5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현 경영진은 모두 재선임된 반면 배재광 씨측이 내세운 이사 후보자들은 모두 선임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당초 치열한 표대결이 예상됐으나, 표결 결과 20%의 차이로 현 경영진이 승리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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