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후 1시 4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5일 파루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해 파루는 태양광사업의 호조로 인해 3/4분기까지 누적매출 300억원을 거뒀다"며 "이는 지난해 매출 180억원대비 큰폭으로 증가된 실적이며 실적상승세 또한 지속되고 있어 올해 총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친환경 녹색성장 추세에 맞춰 파루는 주력사업인 태양광발전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고분자 복합 전자 잉크와 저가형 RFID태그 제조기술의 사용화도 곧 이뤄질 전망이어서 앞으로도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전자잉크와 RFID태그 제조기술 개발은 이미 완료돼 상용화가 이뤄진 상황"이라면서도 "현재 사업초기 단계이다 보니 시장이 크지 않아 아직 그에 대한 효과는 미미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앞으로 많은 연구개발을 통해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그에 따른 시장 확대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장확대와 더불어 매출기여도도 증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