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77.29엔, 0.98% 상승한 7940.98엔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미국 증시의 상승마감으로 장초반 8042엔까지 오르며 8000선을 회복했지만, 주요 기업의 실적악화 전망에 다시 7900엔 밑으로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다.
혼다를 비롯해 주요 자동차업체의 11월 미국시장 판매량이 30% 이상 급감했다는 소식이 악재였다.
하지만 미즈호 파이낸셜 등 금융주의 강세가 지속되며 낙폭이 제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