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PBS 바이오테크가 개발한 바이오의약품 배양설비 ‘Disposable Bioreactor’는 1회용의 생산설비로 항체나 재조합단백질을 배양할 수 있다”며 “설비투자비용이 저렴하고 다양한 규모의 효율적인 생산설비 구축이 가능해 상용화 시 관련시장의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PBS 바이오테크는 최근 녹십자의 개발제품을 이용해 250L 규모의 시생산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향후 2,000L 규모의 설비도 개발할 예정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연구중인 항체, 재조합단백질의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지분투자와 협력관계를 갖고 있다”며 “차세대 배양설비에 대한 상당부분의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