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1일 주주총회을 열어 4%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올해 이익규모가 꾸준히 늘어난 만큼 올해 순이익규모가 확정되면 현금배당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미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3/4분기까지 141억원을 초과하며 지난해 당기순이익보다 51억원이나 늘었다. 회사 측은 올해도 해외매출 증가에 힘입어 지속적인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예년 배당성향 35.54%을 웃도는 배당성향으로 이익규모에 맞는 배당을 할 예정이다.
정영균 대표는 “올해 목표한 매출액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여 실적에 따라 주주들에게 지난해 수준 이상의 배당을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