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115.05엔 1.35% 하락한 8397.22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일본 증시는 전 주말 8500엔 선으로 급등한 데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장 전반에 걸쳐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혼다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업체의 실적에 대한 우려로 자동차관련주가 약세를 보였으며, 부동산 개발업체 모리모토가 올해 일본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파산보호 신청을 한 영향으로 부동산주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