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서태창)은 27일 2011년 세계육상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자치단체 공무원들의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한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와’고객만족경영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대구시 공무원들에 대한 CS교육 강화를 통해 CS인재를 양성하고 서비스 노하우를 전파하게 된다. 현대해상의 CS전문가들이 대구시의 고객접점 부서를 직접 찾아가 개별 컨설팅을 실시하고 대구시의 고객만족경영 전반에 대한 자문활동도 병행한다.
대구시는 시청 간부급 공무원과 CS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현대해상 연수원 CS교육과 현대해상을 직접 방문해 체험하는 우수서비스 벤치마킹을 구•군청의 공무원까지 확대한다.
현대해상과 대구광역시는 지난해부터 협약을 맺고 고객만족 경영을 교류해 왔다. 지난 1년간 고객만족 노하우 전수, 간부급 공무원 서비스리더십 교육, 고객접점부서 모니터링, CS리더 워크숍 등을 실시했으며, 이러한 노력은 대구시가 2008년 고객만족경영대상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현대해상 서태창 대표이사는 협약식에서 “현대해상과 대구시는 고객만족경영의 전략적 파트너가 되어 현대해상의 우수한 서비스 컨텐츠 와 고객만족 노하우를 활용해 대구시가 개최하는 세계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 5월에 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받았고 9월에는 KCSI(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장기보험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11월 한국능률협회 주관으로 실시된 고객만족경영대상에서는 종합 대상으로 선정되어 대구시와 나란히 수상하기도 했다.
2002년 월드컵 공식 보험사로 세계적인 행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현대해상의 고객만족 노하우를 2011년 세계육상 선수권대회를 앞둔 대구광역시와 교류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