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 현재 삼화전자는 345원(11.71%)오른 3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콘덴서는 325원(8.20%)오른 4290원, 삼화전기도 380원(7.92%)오른 52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국산 플러그인 자동차 양산 추진을 위해 정부는 지난 8월 완성차 및 배터리 3개사와 함께 포괄적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현대차와 배터리 제조사인 LG화학, SK에너지, SB리모티브는 PHEV 배터리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향후 현대자동차는 경쟁과제를 통해 오는 2013년부터 PHEV 차량을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
김동수 지식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은 "배터리시스템이야 말로 미래 자동차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핵심 기술분야"라며 "전기차, 연료전지차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배터리시스템은 오는 2013년 그린카 4대강국 달성을 위한 최우선적 과제"라며 "앞으로 기술 경쟁력을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할 중요한 분야”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