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독일 민간연구소 Ifo는 11월 재계신뢰지수가 전월대비 4.4포인트 하락한 85.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지수가 89 내외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었다.
Ifo는 이날 발표자료를 통해 "전반적인 경기 하락세가 악화되면서 이제는 고용시장에도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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