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으로 선정된 최민정(홍익대 광고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씨의 '뚜껑'편을 비롯한 총 12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약 3000편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돼 예심, 본심, 최종 심사 3단계에 걸쳐 엄격하게 심사됐다.
오해동 금호타이어 마케팅본부장(상무)은 "지난 10년간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풀어낼 수 있는 꿈과 열정의 발산의 장이 되어온 금호타이어 공모전을 통해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고 내년에는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만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