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바 당선자가 가이스너를 재무장관으로 임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우지수가 화답, 씨티그룹, GM 그룹에 대한 악재들이 난무한 가운데에서도 고무적인 반전을 가져다 주었다.
반토막을 넘어 심지어 4분의 1토막난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망설이고있는 가운데 투자자를 위하여 대대적인 복구전략을 펼치고 있는 곳이 있어 장안에 화제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지난달 10월 중반부터 릴레이 매매형태로 손실복구를 위한 특별프로젝트를 마련하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추천종목을 제시하고 있다.
카페를 주관하는 미래창조는 최근 시장의 방향성과 관련하여 " 가이스너의 재무장관 발탁으로 인해 다우지수가 급등한 양상이긴 하지만 국내증시는 금요일 선반영 되었고 미국의 실물경제 지표악화, 자동자구제금융의 통과지연 등, 기존 악재들로 인하여 어려운 국면은 쉽게 수구러들기 어렵다 .가이스너 효과는 단기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 국내증시는 8억주이상의 거래량을 수반하지않는다면 1070~1100 부근에서는 만만치 않는 저항에 시딜리게 될것"이라고 내다봤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들은 배트를 짧게 잡고 박스권에 따른 파도타기 매매를 강조하고 있다. 최근엔 개별주 중심의 타오게이트 전문가를 초청하여 많은 수익을 거두고 있는데 라이브방송을 통하여 11월3일부터 11월24일 지난주 금요일까지 40 여개종목을 추천하여 37 개종목에서 수익을 거두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적중률 85~90% 이상으로 이들의 수익률은 다음카페에서 직접확인할수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19%, 대우조선해양 +16%, 삼성테크윈 +17%, 메리츠화재 +10% 용현BM +15% 외) 종목추천을 남발하지않고 1-2종목으로 압축추천, 적극 공략하여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의 복구전략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개별주를 주로 공략하는 타오게이트는 " 미국발 지수급등으로 단기적인 상승모멘템이 작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지수관련주 추격매수보다는 970부근까지의 조정을 기달려 단기매수에 편승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하고 " 전강후약장을 조심하면서 매매하되 시장의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대중국관련 기계업종을 조정시 접근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는 또 "연말과 내년초까지 900~1200 까지 지수등락을 이용하여 박스권 파도타기와 조정장세를 이용한 개별주들로의 순환매에 주력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동국제강, 현대차, 동양제철화학 등을 관심주로 제시했다.
단타매매를 주로하는 전업 투자자와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추천종목을 매일 무료로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