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임원임금의 삭감으로 조성된 재원을 바탕으로 대졸 미취업자를 인턴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규모는 모두 35명으로 본부에 20명, 지역본부에 15명이 할당된다. 계약기간은 내년도 1월부터 10월말까지 10개월간이다. 보수는 월 110만원이다.
한은은 인턴 채용시 장애인 할당제를 도입해 채용규모의 10%(3명)는 장애인을 채용할 예정이며 지역본부 근무 인턴(15명)은 해당지역 대졸 출신을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은은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당행이 고용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 67명이 올해 내로 일반사무직원, 일반기능직원 등으로 전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