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전세계적으로 변동성 및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정보획득이 용이하고 환 위험이 없는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현재의 시장부진은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회복 시점에서 투자 이익을 극대화하려면 이익 증가율이 높은 중대형 성장주에 대한 투자가 유망하다”고 덧붙였다.
기은SG자산운용 이진서 전무는 “국내 주식시장은 현금 확보를 위한 외국인 투매 및 환율 등에 대한 우려로 과도하게 하락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형주 중심의 기관화 장세 강화와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으로 가격 매력도가 많이 높아졌다.”며 경기회복시 상대적인 초과성과를 예상했다.
이 상품은 자산의 60% 이상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3년 이상 장기 투자시 정부의 ’증권펀드 세제지원 방안’이 적용돼 일정비율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 비과세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한 가입시한은 2009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한도는 분기별 300만원 이내(연 1200만원)이다.
‘기은SG 업코리아 장기 주식투자신탁’은 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 전국 지점에서 오는 26일(수)부터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