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15.04포인트 6.05% 상승한 2017.47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 B지수도 전날 종가보다 7.03포인트, 6.95% 급등한 108.1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역시 중국 정부의 지원책이 시장의 상승세를 유도했다. 중국 정부가 조만간 연료세를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시장에 전해지면서 정유주를 중심으로 큰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대상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자동차관련주도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일조했다.
한편, 전장을 약보합으로 마감한 홍콩 항셍지수도, 현재 0.6%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