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한항공은, 어린이 교육업체 한솔교육의 온라인 게임 자회사인 한솔디케이가 공동으로 만든 ‘나라라 비행소녀’를 오는 20일부터 교육게임 사이트 ‘퍼니또’(www.funitto.com)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라라 비행소녀’는 게이머들이 객실 승무원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제 대한항공 객실 서비스 절차와 매뉴얼에 따라 개발됐다.
게임 캐릭터들은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과 똑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고 있으며, 일등석인 코스모 슬리퍼 시트, 프레스티지석의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 등 대한항공 좌석 디자인도 그대로 적용해 사실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