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6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96.13엔, 1.15% 하락한 8232.28엔을 기록하고 있다.
오후 장 시작과 함께 낙폭을 줄이며 8200선을 일시 회복했지만 이내 8150선으로 추락했다. 1시 30분 이후부터 저점에서 낙폭을 줄이며 다시 낙폭 만회를 시도하고 있다.
오전 중에는 엔 강세와 미국 자동차 대기업의 전망 불안 등으로 관련주가 하락했지만, 오후들어서는 미즈호파이낸셜그룹 등 대형은행주가 불안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들어 일본 증시는 지수가 크게 하락한 뒤에는 기관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이 눈에 띄고 있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