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은 18일 오전 10시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의 1조원 회사채 발행을 의결할 계획이다.
회사채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 가운데 5000억원은 하나은행에 증자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현재 하나은행의 BIS자기자본비율(10.65%)을 끌어올리는 등으로 향후 건전성 악화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후순위채 5000억원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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