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1시 4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7일 "현재 공사중인 진단시약 공장이 이달말에는 완공하여 내년에는 매출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아직 거래처가 확보된 것은 아니나 생산규모는 연간 300억원 매출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진단시약사업은 올해 시작하기는 했지만 별도 생산공장이 없어서 소량판매에 그쳤다"면서 "이번 공장 완공으로 본격적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진단시약의 대부분은 동남아와 유럽에 수출할 계획"이라며 "현재 거래처를 뚫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일각에서 소문으로 돌던 생물창상피복재 판매임박설과 관련, "식약청에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나 회사 실사도 받지 않은 상황"이라며 "아직 정식판매가 언제 이루어질지는 알 수 없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