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그러면서 "베트남의 다른 지역을 대상으로 제철소 입지를 조사하여 타당성 검토를 계속 진행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올해 6월 베트남정부에 반퐁(Van Phong)지역 일관제철소 타당성 검토 결과를 제출한 바 있다.
앞서 이날 로이터통신은 현지 언론을 인용, 베트남 정부가 포스코가 당초 계획했던 공장부지에 대해 환경훼손을 우려해 다른 곳으로 옮겨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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