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마니커와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마니커는 3/4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액 719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1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마니커는 직전분기인 2/4분기와 전년동기대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게 됐다.
마니커 관계자는 "지난 2/4분기에는 조류독감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으나 3/4분기 들어서는 육계가격이 급등하면서 오히려 실적회복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로 인해 전년동기대비나 전분기대비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전환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급격한 실적부진 보다는 개선되는 추세로 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