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380/1390원으로 급등 마감했고 다우지수 급락으로 국내 증시도 내림세를 확대하면서 환율에는 상승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6분 현재 1397.30/80원으로 전날보다 37.80/38.3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40.50원 급등 출발한 후 1400원선에서 잠시 내려서고 있지만 지속적인 테스트 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대내외 경제 불안요인이 가중되면서 미국 증시가 다시 급락세를 보이면서 국내 외환시장 등도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