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혁신상은 CES(Consumer Electronic Show)에 출품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와 미국가전협회(CEA)가 공동 심사해 기술과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에 주는 상이다.
'CES 혁신상'을 받는 제품은 TV(6개), 홈시어터(3개), 미니프로젝터(1개), 블루레이 플레이어(2개), DVD플레이어(1개), 냉장고(1개), 세탁기(1개) 등 AV·가전제품 15개 제품이다.
또 MP3플레이어(1개), 캠코더(2개), 휴대폰(8개),블루투스 헤드셋(6개), 프린터(2개), 모바일액세서리(1개), 모니터(2개), 울트라모바일PC(1개) 등 모바일·IT제품 23개 제품도 CES혁신상을 받는다.
게다가 SSD(Solid State Drive), 모바일프로세서,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2개) 등 부품 4개 제품도 CES혁신상을 수상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32개 제품이 CES혁신상을 수상한데 이어 내년에는 TV, 홈시어터, 캠코더 등에 세탁기, 미니프로젝터, 블루레이 플레이어, 모바일프로세서, DID 등 수상 제품이 추가됨으로써 42개 제품이 CES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제품이 '2008 블루투스 스피커와 초소형 기지국 '유비셀' 2개 제품에서 '2009 블루레이 플레이어(1개), 홈시어터(2개), 모바일액세서리(1개), DID(1개) 등 5개 제품으로 대폭 확대 수상했다.
이와 함께 내에는 TV(1개)와 세탁기(1개)가 친환경 디자인상(Eco-Design)을 수상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내년 1월 초에 열리는 'CES 2009'전시회에 CES혁신상을 수상하는 제품을 대거 출품·전시할 예정이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은 물론 비즈니스 거래선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세계 전자제품 디자인·기술력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