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장중 8200선을 위협한 뒤 저점에서는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7일 오전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86.85엔, 4.3% 하락한 8512.29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 시작과 동시에 하락세를 기록하며 8266.09엔 까지 내려갔으나, 10시 이후 8500엔 위로 낙폭을 줄였다.
도요타가 실적 전망 악재로 하한가로 떨어진 뒤 오전에는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했으며, 자동차 관련주의 매도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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