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영국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메이신위 중국 상무부 산하 싱크탱크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공산당 기관지인 런민일보 해외판과의 인터뷰에서 "단기간 내에 일련의 금리인하가 단행된 가운데, 더이상은 금리인하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인프라 개발과 선진제조업에 대한 정부 투자를 늘리는 정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정부가 전국적인 차원에서 감세를 단행하기 전에 지방정부가 내놓은 다양한 조세 감면 조치는 철회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지방정부의 조세 혜택은 특정 산업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세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그는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