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관계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 두신걸로 알고 있다"며 "후임 인선 등은 추후 있을 이사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훈 대표는 지난 2004년 1월 1일 취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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