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은 후반 2-1로 앞선 후반 4분, 세자르 알론소의 패스를 받아 골문을 열었다.
이날 AS모나코는 전반 20분 수미수 레안드로 쿠프레, 전반 40분 리카타의 연속 골이 터지면서 2-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 3분 르아브르의 로이크 네스트로에게 추격골을 허용, 박주영의 쐐기골을 내며 승리를 거뒀다.
AS모나코는 후반 15분 르아브르의 알라상에게 또 한 골을 내줬지만 3-2로 이겼다.
박주영은 50일간의 침묵에서 또 AS 모나코도 올시즌 첫 2연승을 올리며 4승4무4패, 승점 16점으로 중위권으로 도약했다.












